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제18차 촛불 집회에 참석한 한 시민이 우비를 쓴 채 노란 리본이 묶인 태극기를 흔들며 탄핵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와 함께 시작한 제18회 촛불집회 [포토]
'제18회 촛불집회' 궂은 날씨에도 광화문 광장 모인 시민들 [포토]
3.1절 상반된 집회 경계 서는 경찰 [포토]
3.1절 상반된 집회에 차벽 설치한 경찰 [포토]
'제18차 촛불집회' 바로 옆 태극기 집회에 숨길 수 없는 분노 [포토]
'김과장' 남궁민, 남상미 '러브라인 시작되나?'
'제18차 촛불집회' 비가 와도 민심은 사라지지 않는다 [포토]
'3.1절 집회' 차벽 사이 통행로로 드나드는 시민들 [포토]
'제18차 촛불집회' 엄숙한 분위기의 광화문 광장 [포토]
'제18차 촛불집회' 추위 피하려 따뜻한 국물 마시는 시민 [포토]
'제18차 촛불집회' 날씨도 마음도 쌀쌀하네 [포토]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전국이 주목하는 북갑 보선 3파전…후보별 막판 표심 전략은
중학생이 또래에 집단 폭행 당해 ‘안면 골절’…주변 학생들, 담배 피며 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