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4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느날' 김남길 '어둠 밝히는 아우라' [포토]
'어느날' 김남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 [포토]
'어느날' 천우희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사랑스런 미소' [포토]
'어느날' 천우희' 천진난만 미소' [포토]
'어느날' 천우희 '어느날, 눈부신 등장' [포토]
박홍배 “산은 이전 반대, 서운하시겠지만 미래를 봐달라”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개인 방송하던 유튜버, 방송 중 음독…병원 옮겼으나 사망
상임위원장 선출 돌입한 국힘…부산 3선 김희정 교육위원장 내정
만덕 등 부산 노후계획도시 4곳 정비기본계획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