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축구 해설가 차범근의 차남 차세찌와의 열애를 인정한 한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복중인 형사 나정안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근혜 탄핵…기쁨의 눈물 [포토]
박근혜 탄핵 숨길 수 없는 기쁨! [포토]
'탄핵인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 [포토]
'탄핵인용' 촛불이 이겼습니다! [포토]
탄핵 인용되자 기뻐하는 태극기 든 청년 [포토]
790억 북항 마리나 개장 3년 안 돼 ‘올스톱’
‘글로벌 수요 확대’ 국내 조선업 20년 만에 호황 누리는데… 부산 조선기자재 업계엔 ‘그림의 떡’
부산시 ‘해양수도전략실’ 신설
‘신천지’에 ‘썩은 내’까지… 진흙탕 빠져든 민주당 전당대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7월 23일(음 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