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축구 해설가 차범근의 차남 차세찌와의 열애를 인정한 한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복중인 형사 나정안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근혜 탄핵…기쁨의 눈물 [포토]
박근혜 탄핵 숨길 수 없는 기쁨! [포토]
'탄핵인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 [포토]
'탄핵인용' 촛불이 이겼습니다! [포토]
탄핵 인용되자 기뻐하는 태극기 든 청년 [포토]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
“토호세력 유착 전수조사” 칼 빼든 기장군수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22일(음 6월 9일)
온병원그룹 수사 확대… 군립 울주병원에 불똥 튀나
복당 난기류에 신당 창당설까지…한동훈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