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국가안보국 비정규직 요원 장영실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케이블방송대상' 이시영 '오늘자로 리즈 재갱신' [포토 종합]
'케이블방송대상' 하니 '오늘은 얼음공주' [포토 종합]
'케이블방송대상' 하니 '넘어질까 조심조심' [포토]
'케이블방송대상' 2MC의 등장 [포토]
'케이블방송대상' 하니 '저 쪽으로 갈까요?' [포토]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
삼성전자 사장단 성과급 최대 57억 원
“토호세력 유착 전수조사” 칼 빼든 기장군수
'AI에 완승' 신진서, 부산과 각별한 인연도 재조명
온병원그룹 수사 확대… 군립 울주병원에 불똥 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