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식품회사인 네슬레코리아 유한책임회사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비자와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2017 NESTLÉ KOREA EXPERIENCE DAY'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0년의 오랜 역사 동안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미래를 위한 제품을 제공해 온 네슬레의 역사와 비전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네슬레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생애주기의 각 단계별로 필요한 과학 기반의 영양과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슬레 뉴트리션의 '베바(BEBA)', '거버(GERBER)', '부스트(BOOST)'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NESCAFÉ Dolce Gusto)', '킷캣(KITKAT)' 등의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행사장은 '네슬레 뉴트리션 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존', '킷캣 존' 등 크게 3개의 공간으로 마련했다. 우선, '네슬레 뉴트리션 존'에서는 전세계 식품 회사 중 최대 R&D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네슬레가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준다. 또 네슬레 베바, 거버 제품과 함께 아기의 성장 단계별 영양시스템인 1000일 플랜과 하루 한 병으로 영양설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네슬레 부스트를 악력테스트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존에서는 신제품 캡슐커피 '카투아이 브라질'을 즐길 수 있으며 월드 바리스타 '올라'를 모델로 해 SNS용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킷캣 존에서는 '넌 나의 ㅋㅋ, 넌 나의 킷캣' 캠페인 아이디어와 코코아 농부들과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을 만나볼 수 있다.
15일 저녁에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2017 NESTLÉ KOREA EXPERIENCE PARTY'도 진행한다. 네슬레의 3가지 비전 컬러인 그린, 핑크, 블루 콘셉트에 맞춰 화려한 조명과 음악 속에서 네슬레 제품을 활용한 바리스타와 파티쉐의 퍼포먼스와 EDM 피트니스를 통해 오감으로 네슬레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파티는 무선 헤드셋으로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에 춤을 추는 '사일런스 디스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완 뷜프 네슬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반의 영양과 건강 솔루션으로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미래에 기여한다는 네슬레의 기업 운영 목적을 한국 소비자와 파트너사와 함께 나누고자 준비하게 됐다"며 "한국 시장에서도 모든 연령의 소비자들에게 더 맛있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