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호가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대 배경의 '보통사람'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통사람' 지승현 '형사 연기 기대하세요' [포토]
'보통사람' 해맑은 미소로 파이팅 외치는 주역들 [포토]
'보통사람' 손현주 '진중하고 차분한 포즈' [포토]
'보통사람' 손현주 '언제나 공손하게' [포토]
'보통사람' 장혁, 악역 연기…"배역 미워하되 배우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포토]
부산서 강풍에 나무 쓰러져 여행객 2명 부상…전체 피해 신고 49건(종합)
‘해앙수도 부산’ 구체화…전재수 인수위, 한국선급 등 방문
월드컵에서 기적을 꿈꾸는 인구 16만 소국 퀴라소
서지영 “사직구장은 부산 야구 자부심…재건축 중단 안 돼”
인천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한 이유는… '받아주는 병원 없어 보호자가 간청'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