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홍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원스텝'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원스텝'은 남들보다 조금 더 감각적인 세상을 사는 시현(산다라박)이 우연히 만난 천재 작곡가 지일(한재석)과 함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4월 6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스텝' 산다라박 '설레는 첫 언론시사회' [포토]
최태준 '뼛속까지 훈훈한 매너남' [포토 종합]
최태준 '미씽나인 재밌게 보셨나요?' [포토]
최태준 '완벽한 기럭지'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