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해설위원 '인사말 도중 울린 휴대전화에 난감' [포토]

입력 : 2017-04-05 11:51:2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 가

허구연 해설위원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 M라운지에서 열린 'MLB 단독 생중계'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던 도중 울린 휴대전화를 보며 난감해 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