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소민은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여고생 원도연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 딸' 정소민 '두 손 모으고 깜찍하게' [포토]
'아빠는 딸' 정소민 '청순한 단발' [포토]
'아빠는 딸' 정소민 '청순함 속 우아미' [포토]
'아빠는 딸' 정소민 '사랑스러움이 듬뿍' [포토]
'아빠는 딸' 정소민 '가까이서 봐도 굴욕 없는 완벽 꿀피부' [포토]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한동훈 향해 공세 쏟아낸 양당…‘초박빙’ 북갑 보선 막판 신경전
시장 선거 과열·교육감 무관심·북갑 블랙홀...사라진 ‘지역’
BTS, 부산 공연 맞춰 'BTS 페스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