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이아 청음회' 유니스 주은 정채연 '예쁨 가득 소녀들' [포토]
'석조저택 살인사건' 고수 '걷기만 해도 화보' [포토]
'석조저택 살인사건' 문성근 '손인사는 아이돌처럼' [포토]
'석조저택 살인사건' 김주혁 '훤칠한 외모' [포토]
'석조저택 살인사건' 김주혁 '스트라이프 슈트에 행커치프로 마무리' [포토]
부산서 막힌 배수관 뚫었더니 유심이 우수수… 15억대 피싱 조직 적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0월 21일(음 9월 11일)
전 세계가 찾는 부산…익스피디아 ‘2027 올해의 여행지’ 선정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체질개선…직영→가맹 또 전환
달리는 부산…수영강변·광안리까지 러너 지원 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