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서로 다른 이유로 불한당이 된 두 남자 재호(설경구)와 현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8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한당' 설경구 '바람을 가르는 등장' [포토]
'불한당' 임시완 '가벼운 발걸음' [포토]
지드래곤 '내가 곧 패션이다' [포토 종합]
지드래곤 '두 손 모아 인사' [포토]
지드래곤 '손동작도 남다른 세계적 아티스트' [포토]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李 대통령 지지율 58%로 2%P↓…부울경 60% 돌파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솔빛학교, 사상공단 떠나 오는 3월 백양산 자락으로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