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계속 쳐다보고 싶은 블랙홀 미모'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눈을 뗄 수 없는 새빨간 입술'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박중훈 배수지 '사회 맡았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매혹적인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미세먼지 물리치는 완벽 여신 미모' [포토]
어둡던 구도심 상권, 외국인 발길에 다시 불 켜졌다
예타 추진 강서선, 기본계획 수립 동시에…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20일(음 6월 7일)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
“해군사관학교를 내륙으로 옮기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