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계속 쳐다보고 싶은 블랙홀 미모'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눈을 뗄 수 없는 새빨간 입술'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박중훈 배수지 '사회 맡았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매혹적인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미세먼지 물리치는 완벽 여신 미모'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8일(음 3월 2일)
반 토막 난 공보의… 지역 공공의료 구멍 커진다
“결국은 호르무즈가 열려야 하는데”…국제유가 급등, 브렌트 5%·WTI 4%↑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이 대통령 ''제조주권' 확보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