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준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Al1'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 앨범 'Al1'에는 슬픔이라는 감정을 알게 된 13인 멤버들이 그 감정과 마주하는 성장통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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