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2회 춘사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춘사영화상'은 춘사 나운규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삶에 대한 투혼을 기리며, 그의 영화와 삶에 대한 정신을 밑거름으로 한국 영화의 풍토를 새로이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는 시상식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춘사영화상' 이선빈 '진행 맡았어요' [포토]
'춘사영화상' 이선빈 '시스루로 은은히 드러낸 각선미' [포토]
'춘사영화상' 이선빈 '섹시 몸매 드러난 밀착 드레스' [포토]
'세모방' 임백천 '레전드 중 막내예요' [포토]
'세모방' 허참 '졸업장 받는 학생같죠?' [포토]
부산 수영강~온천천 이젠 걸어서 건넌다
‘최고 우량주’ 대우마리나 3차·경남마리나 재건축 본격 시동
“북구와 부산 위해 헌신”… 하정우, 북갑 지역위원장 맡을까
[전재수 시대, 부산은] 국힘 우위 정치 지형서 협치는 필수… 시험대 오른 정치력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