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정 PD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4: 지옥의 묵시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신서유기4'는 삼장법사와 손오공의 모험을 담은 고전 '서유기'의 캐릭터를 차용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오늘 (13일) 첫 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서유기4' 알쓸신잡과 차별점 기대하세요 [포토]
'신서유기4' 송민호 '어쩌다 크리링 맡았어요' [포토]
'신서유기4' 송민호 '어리바리에서 악동으로 레벨 업' [포토]
'신서유기4' 안재현 '춤신춤왕 반전매력 기대하세요' [포토]
'신서유기4' 안재현 '잘생긴 삼장법사' [포토]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만만찮은 결집력 한동훈 지지층… 6·3 지방선거 준비 서두르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