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틸다 스윈튼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자'가 사랑한 그녀들 [포토 종합]
'옥자' 지안 카를로 에스포지토 '좋은 순간 남기고 싶어요' [포토]
'옥자' 극장 향하게 만드는 봉 감독과 주역들 [포토]
'옥자' 틸다 스윈튼 '오늘 기분 정말 좋아요' [포토]
'옥자' 지안 카를로 에스포지토 '흥분을 주체할 수 없어요' [포토]
이 대통령 '이스라엘 군인영상'…외교실수인가, 고도의 전략인가
그네 탄 친구 세게 밀다 '전치 32주' 2억 물어주게 됐다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부산 지하상가 7곳, 행사·전시 확대로 상권 변신 나선다
‘실행력’ 전재수의 창 vs ‘경륜’ 박형준의 방패…뚫을까, 막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