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우슬혜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박열'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준익 감독이 연출한 '박열'은 1923년 도쿄, 6천명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실화를 그린다. 오는 28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열' 안효섭 송원석 '컬러풀한 남자들' [포토]
'박열' 최희서 '해맑은 후미코상' [포토]
'박열' 최희서 '가감없이 드러낸 몸매' [포토]
'박열' 이제훈 '내가 조선의 박열이로소이다' [포토]
'박열' 조승희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만나요' [포토]
부산·서울 2030, 정당 대신 ‘인물’에 표 몰아줬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8일(음 4월 23일)
[전재수 시대, 부산은] 겉치장 랜드마크 대신 시민 체감형 정책에 중점
최태원 “섭섭한 건 나 아닌 젠슨”…HBM이 바꾼 엔비디아-SK 관계
부산도 투표 용지 부족 8곳… 후폭풍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