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 박서준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년경찰'은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8월 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군주' 엘 '잘생긴 외모에 자동 미소 유발' [포토 종합]
개발 용역비 부풀리고 뇌물 받은 부산시 공무원 구속
'군주' 엘 '썸 타고싶은 훈훈함' [포토]
김지원 '쌈마이 황금발 최애라에서 올블랙 카리스마로 변신' [포토 종합]
김지원 '고동만이 반한 미모' [포토]
김지원 '고혹적인 올블랙 패션에 시선 집중' [포토]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1일(음 2월 24일)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