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2월 20일 개봉.박찬하 기자 raypark@
정우성 '댄디한 슈트와 뚜렷한 이목구비' [포토]
염정아 '순백의 비율 여신' [포토]
정우성 '시간을 얼려버린 카리스마' [포토]
하정우 '독보적 멋짐 아우라' [포토]
워너원 하성운 '1-1=0' 포인트 안무 깜짝 공개!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