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김태리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1987'에서 대학교 신입생이자 삼촌 부탁으로 박종철 열사 사건의 진상을 전달하는 연희를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영화 '신과함께'의 김용화 감독 [포토]
'염력' 김민재 '자꾸 눈이 가는 악역' [포토]
'염력' 박정민 '심은경도 반한 훈훈함' [포토]
'염력' 심은경 '언제 봐도 새로운게 매력' [포토]
'염력' 류승룡-심은경 '진짜 부녀처럼 달달한 케미' [포토]
이란, 즉각 공습 반격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 기지에 미사일 발사' (종합)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트럼프 '이란 미사일·해군 등 파괴할 것… 국민은 정부 접수하라' (종합)
미쉐린 가이드, 부산 ‘빕 구르망’ 20곳 선정…3곳 신규 합류
민주 '대통령, 95세 노모 사는 장 대표 시골집 팔라 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