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토마스 생스터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다. 오는 17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딜런 오브라이언 '흥부자 딜런 왔어요' [포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이기홍 '미소 속에 순수함 한가득' [포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영화 기대하게 만드는 미남 주역들 [포토]
'제32회 골든디스크' 위너 '스웨그 넘치는 잘생김' [포토]
'제32회 골든디스크' 여진구 '누나들 녹이는 동굴 목소리' [포토]
이란 정예 이슬람혁명수비대 '미군 200명 사상…새무기 선보일것'
트럼프 '이란 미사일·해군 등 파괴할 것… 국민은 정부 접수하라' (종합)
이란, 즉각 공습 반격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 기지에 미사일 발사' (종합)
이란 공습에 유가 급등 가능성…OPEC 회원국들, 원유생산 늘릴 듯
통신 3사, 27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