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왼쪽), 걸스데이 유라, 배우 김소현,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절대로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9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라디오로맨스' 걸스데이 유라 '단발 변신에 더 발랄해진 미모' [포토]
'라디오로맨스' 김소현 '사랑스런 핑크 드레스' [포토]
'라디오로맨스' 윤박 '망나니 PD의 활약 기대하세요' [포토]
'라디오로맨스' 윤두준 '여전히 두준두준한 비주얼' [포토]
윤송아 '상큼발랄 체크 스커트'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2일(음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