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안상미 쇼트트랙 해설위원, MBC 허일후 아나운서 인증샷

입력 : 2018-02-10 2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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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상미 MBC 쇼트트랙 해설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상미 해설위원은 MBC 허일후 아나운서와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상미 해설위원은 나가노 동계올림픽과 2001년 자코파네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쇼트트랙 3000m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2002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한 바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중계를 맡은 허일후 캐스터와 안상미 해설위원은 각국 쇼트트랙 대표 선수들이 실전 연습을 하고 있는 열릴 강릉 아이스 아레나를 찾아 빙판 상태를 체크하며 실전 훈련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중계방송을 위한 전략을 철저하게 점검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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