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메사홀에서 열린 신곡 '내일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내일해'는 90년대 복고풍 콘셉트로 예전과 같지 않은 연인의 태도에 헤어지자는 말은 내일로 미뤄달라는 가사를 담았다. 오늘(2일) 오후 6시 공개.
박찬하 기자 raypark@
EXID 하니 '통바지에도 드러나는 섹시 보디 라인' [포토]
EXID 정화 '댄싱 머신의 섹시+발랄 포즈' [포토]
EXID LE '완벽한 90년대 복고 패션' [포토]
'라디오로맨스' 유라 '출구 없는 아름다움이란 이런 것' [포토]
'라디오로맨스' 유라 '상큼미 폭발하는 미모' [포토]
SMR 품은 부산… 차등전기료·방폐장 '말뿐인 대책'
국과수, ‘황화수소 누출’ 부산진구 어린이집 정밀 감식
모기 기승 부리는 서면역, 실내 정원이 서식처 됐나
중앙일보, 220억원 규모 어음 최종부도…JTBC, 기업어음 1차 부도
장산서 등반대회 중 고등학생 20명 집단 벌에 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