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거지같은 대중탕" 발언 논란…왜?

입력 : 2018-09-03 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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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탕. 사진=정재형 인스타그램

정재형 대중탕 발언이 화제다.

지난 2일 정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중탕 저 굴뚝의 정취 참 좋아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업하다 일종의 투정이었어요. 조그맣지만 동네의 일상과 삶의 이야기가 담긴 곳 참 좋아합니다”라고 적었다. 

정재형은 “혹시 방송에서 의도치 않은 모습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앞서 이날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재형은 집에서 작곡을 하던 중 창밖에 보이는 대중탕 굴뚝을 보며 “그지 같은 대중탕”이라고 반복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