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사진=MBC금천구 땅꺼짐 사건에 대해 주변지반 안정이 됐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2일 대피해있던 주민들이 귀가해도 좋다고 판단하고 귀가조치를 알렸다. 또 다음주 수요일까지 임시복구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불안감은 여전한 상태.
지난 2017년에는 일산 백석동에서 땅꺼짐 현상이 연속으로 일어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응급 복구 뒤 아스팔트로 덮고는 도로를 개방해 그 방법에 비난이 있기도 했다.
이에 금천구 땅꺼짐 지역의 주민 중 소수는 들어갔지만 일부 주민들은 여전히 아파트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