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활(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가 최근 사단법인 부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 이사로 선임됐다. 부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는 모두 9명이며, 임기 3년으로 각계 명망있는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부산을 AI 허브로'… 부산시, AI 미래혁신국 만든다 [AI 대전환 로드맵]
지금 학교선 월드컵보다 더 뜨거운 관람 논쟁
[단독] 또 오피스텔? 한국유리 부지 ‘공공성 후퇴’ 논란
국민의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론 분출…의총장 떠난 장동혁
동래구 수민동 주민, 생명 구하고 받은 사례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