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죽부인 치어리더 박기량의 노래 실력이 화제다.
박기량은 12일 오전 추석 특집 '복면가왕' 스페셜 방송에서 죽부인으로 출연해 숨겨놨던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죽부인은 우렁각시와 1998년 발매된 S.E.S의 '너를 사랑해'로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후 혼자 무대에 선 죽부인은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을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치어리더 박기량이었다.
박기량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치어리더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박기량은 'Lucky Charm'을 발표했다. 앨범 수록곡은 타이틀 곡 허슬, 흠집, Charm, Like This 등 총 4곡이고 이 중 3곡은 댄스곡, 1곡은 발라드곡이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