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팬스타 아크로호, 현지시간 11일 유럽 입항 성공... 입항 순간 최초 공개

입력 : 2026-09-12 04:55:22 수정 : 2026-09-12 0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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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하는 순간 모습. 박혜랑 기자 rang@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하는 순간 모습. 박혜랑 기자 rang@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하고 있다. 팬스타그룹 제공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하고 있다. 팬스타그룹 제공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했다. 입항을 지휘하는 서명원 선장과 승선원들이 보인다. 팬스타그룹 제공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했다. 입항을 지휘하는 서명원 선장과 승선원들이 보인다. 팬스타그룹 제공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했다. 입항을 지휘하는 서명원 선장의 모습. 팬스타그룹 제공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항에 입항했다. 입항을 지휘하는 서명원 선장의 모습. 팬스타그룹 제공

현지 시간 11일 오후 8시 30분께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 신항을 출발한 지 20일 만에 유럽의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Felixstowe)에 닻을 내렸다. 팬스타아크로호는 이곳에서 일부 물량을 내린 후, 13일 네덜란드 로테르담, 16일 폴란드 그단스크를 거쳐 다음달 12일 부산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은 팬스타 아크로호가 영국 펠릭스토우항에 입항하는 순간을 포착한 모습.

펠릭스토우(영국)/글·사진=박혜랑 기자 rang@busan.com


박혜랑 기자 ra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