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드민턴의 간판 서승재(26·삼성생명)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복식에서 강민혁(25·삼성생명), 혼합복식에선 채유정(29·인천국제공항)과 호흡을 맞춰 조별 예선에서 각각 2연승을 기록해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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