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13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형형색색의 국화가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음 달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수영구가 2만 송이 국화로 하트 모양을 형상화한 꽃밭을 조성해 볼거리를 선사한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이재모피자' 효과 …대청·광복동에 '피자거리' 생긴다
부산시 “영도 부산남고 부지에 2만 석 K팝 아레나”
부산시장 경선, 주도권 경쟁 ‘점화’
부산과 양산 잇는 양산선의 마지막 공사비 확보…개통 청신호
320만 전 경남도민에 1인당 10만 원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