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지난달 30일 국제로타리3661지구와 사회공헌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아동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겠다는 취지다.
양측은 앞으로 아동을 위한 후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등을 공동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내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이수경 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아동복지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3661지구 문정 황인재 총재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라며 “초록우산과 함께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