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대표이사 사장 손영신)는 10일 부산진구 가야공원 서가네오리에서 부산 시내 및 지역 지국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산일보 지국장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영신 사장이 참석해 부산·경남 지역 지국장들과 부산일보 지국 운영, 독자 서비스 분야 개선·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올 상반기 동안 실시한 지국 신규확장 캠페인인 ‘확장! 앞으로’의 목표를 달성한 지국장들을 격려하는 시상식도 함께 열었다.
손영신 사장은 “이번 단합대회가 부산일보와 지국이 한마음으로 뭉치고, 회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