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노주리)는 지난 14일 휴가철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동네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덕천3동 수국화단 일대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 주민들과 단체원 등 9명이 참여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수국화단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미관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노주리 덕천3동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지역 안전과 환경 개선에 함께 힘써달라”고 말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