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는 지난달 29일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년 동구 희망교육지구 ‘쉼표, 가족 영화의 날’ 프로그램을 열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를 함께 관람했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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