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희)는 지난 17일 ㈜청운컴퍼니(대표 신진희)에서 구락마을 나눔주머니 복지기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한 ㈜청운컴퍼니 신진희 대표는 망미2동에서 온천골 식당을 운영하며 2018년부터 연말연시 성금·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취약계층 식사를 위해 주 1회 한우국밥 5세트까지 지원하여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은희 망미2동장은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고 계시는 ㈜청운컴퍼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