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부곡4동 행정복지센터는 201 베이커리(대표: 이영일)에서 지난해 12월 26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 베이커리는 지난해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온 업체로 올해에 이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케이크와 베이커리를 정기 후원할 계획이다.
이날 부곡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부곡4동 업체에 제공되는 ‘온정나눔 좋은이웃’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금정구 행복충전 희망나눔사업 기금으로 적립되어 부곡4동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일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