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유통(대표 백현성)은 지난 2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카시트 20개(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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