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7일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과 영도구에 있는 순직선원 위령비를 차례로 찾아 헌화하고 참배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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