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7일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과 영도구에 있는 순직선원 위령비를 차례로 찾아 헌화하고 참배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큰 불길 잡힌 기장 산불, 헬기 17대 투입해 진화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필랑트’ 양산 시작
“해 뜨면 헬기 10여 대 투입”… 기장군 야산 화재 이틀째 지속
동아대·동서대 ‘통합산단 2.0’ 출범… “산학협력 매출 2000억 원 목표”
부산 기장 산불 주불 진화… 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