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1일 오후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에서 열린 겨울방학 프로그램 ‘달린다 말(馬)이야’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말 모양 연필꽂이’를 만들고 있다.
이재찬 기자 chan@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필랑트’ 양산 시작
큰 불길 잡힌 기장 산불, 헬기 17대 투입해 진화
부산 기장 산불 주불 진화… 인명피해 없어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동천변 도심에 ‘2000평 광무공원’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