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1일 오후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에서 열린 겨울방학 프로그램 ‘달린다 말(馬)이야’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말 모양 연필꽂이’를 만들고 있다.
이재찬 기자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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