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1일 오후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에서 열린 겨울방학 프로그램 ‘달린다 말(馬)이야’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말 모양 연필꽂이’를 만들고 있다.
이재찬 기자 chan@
부산·울산·경남 주말 내내 비…태풍 '참피' 영향 비구름대 제주서 북상
'사망설'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모습 공개
'오세훈 무죄' 이후 김민석, '대법원장 탄핵' 질문에 '차근차근'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PHP 보안 비상 어떤 내용?…로그인 없이 웹사이트 장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