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부산 황령산 전망대에서 일본 대마도가 손에 잡힐 듯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거리는 약 49.5km로 미세먼지가 없고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 주로 육안 관측이 가능하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필랑트’ 양산 시작
큰 불길 잡힌 기장 산불, 헬기 17대 투입해 진화
부산 기장 산불 주불 진화… 인명피해 없어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동천변 도심에 ‘2000평 광무공원’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