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예향노인복지센터, 우암동에 설맞이 성품 전달

입력 : 2026-01-29 14: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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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예향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영숙)는 28일 성지교회(담임목사 전영삼)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세트 440개를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영숙 센터장은 “설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후원자들의 정성이 모인 만큼 이웃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우암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우리 동네(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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