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9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에서 구청 공무원들이 원산지 표시 단속 및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산진구는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및 음식점 등 유통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재찬 기자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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