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 부산일보DB
외국인 환자 유치에 모범이 된 부산의 의료기관 14곳이 선정됐다.
부산시는 의료관광 시장 다변화와 유치 활성화를 위해 2026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을 선정했다. 23일 공개된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은 △동래구 대동병원 △부산진구 고운세상김양제장봉석피부과의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더바디성형외과의원, 라인업치과병원, 밝은눈안과병원, 밝은세상안과의원 △사하구 부산자생한방병원 △서구 삼육부산병원 △수영구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 △연제구 자연안에한의원 △중구 쉬즈성형외과의원 △해운대구 그레이스피부과의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다.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은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전담 인력·전문 의료진 보유, 외국어 홍보물·홈페이지 등 서비스 인프라 구축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