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바다품愛(애)(대표 최준익)는 지난달 27일 부산 수영구에 개업 기념으로 받은 백미 20kg 40포(280만 원 상당)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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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 올랐다 실종된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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