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부산해경과 서프구조대가 이안류 때문에 피서객이 먼바다로 떠밀려간 상황을 가정한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해운대·송정 등 2개 해수욕장은 오는 26일 개장하고, 송도·광안리·다대포(동측·서측)·일광·임랑 등 5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1일 문을 연다. 이 중 해운대는 9월15일까지, 나머지 6개 해수욕장은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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