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해양레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입력 : 2026-07-19 14:58:2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이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엔 부산해양경찰서, 119수상구조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재난구조대와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등이 함께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생존수영을 배우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보였다.

하민식 청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양레저객이 급증하는 만큼, 구명조끼 착용 등 필수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국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