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이 대리점 개점을 기념해 부산 금정구 부곡3동에 쌀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정구 부곡3동은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대표 정유동)이 지난 7일 쌀 4㎏ 2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품은 부곡3동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유동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 대표는 “대리점 개점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쌀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곡3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승봉 부산닷컴 기자 sbpark@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