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두번째부터 이순희 부산지방보훈청 복지과장, 엄기용 부산항만공사 ESG경영실장, 장미영 부산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장.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BPA)는 1일 국군의날을 맞아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과 시민들이 기부한 생필품과 대신중학교 학생들이 꾸민 우산과 시민들의 응원편지, 시민봉사자들이 만든 수세미 등을 선물꾸러미 20개로 포장해 부산지방보훈청에 전달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